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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처로 거듭난 서산마애삼존불

기사승인 2017.05.24  09: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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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보원사의 노력으로 ‘백제의 미소’로 불리는 국보 제84호 서산마애삼존부처님에게 불자들이 편안하게 공양을 올릴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서산마애삼존불은 국가지정문화재라는 이유로 공양을 올리고 기도하는 의식이 제한돼 왔다. 보원사 주지 정경스님이 지난 17일 수도권에서 방문한 불자들과 함께 서산마애삼존부처님에게 공양기도를 올리고 있다.

[불교신문3300호/2017년5월27일] 

서산=여태동 기자 tdye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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