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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에 녹여낸 고향의 풍경

기사승인 2017.06.15  23: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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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그룹 '세악시' 두 번째 정기공연 개최

세악시의 두 번째 정기 연주회.

20대 젊은 국악그룹 ‘세악시’가 지난 1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두 번째 정기연주회 '울산 뮤직 드라마'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세악시 멤버들이 나고 자란 아름다운 울산의 풍경을 국악에 녹여내 경쾌하고 신나는 뮤직드라마로 구성됐다. 고즈넉한 태화루의 풍경을 담은 영상에 태화루 십리대밭과 큰애기야시장 등의 모습을 표현한 곡 '태화루'와 '몽돌', '초원목가', '별들의 장난', '괜찮아' 등을 연주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음악으로 시작하는 세상이라는 뜻의 세악시(世樂始)는 대금 홍윤, 해금 전유정, 가야금 김수현, 기타 우진규씨 등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한 연주자들이 모인 국악그룹이다. 지난해 12월 창단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대중적 국악을 지향하고 있다.

부산울산지사=송정은 기자 je.song@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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