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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위한 기도 vs 나만을 위한 농성

기사승인 2017.08.23  1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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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8월22일 정오 조계사에서는…

 

세차게 내리던 비가 멈추고 파란하늘이 눈부셨던 지난 22일 조계사. 정오가 되자 매주 화요일마다 열리는 생명평화 걷기명상에 참가한 사람들은 ‘남과 북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발원합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조계사 인근을 돌았다. <사진 위> 같은 시간 조계사 일주문 우측 우정총국 시민광장에선 종단으로부터 제적 징계를 받은 명진스님<왼쪽>이 ‘징계 철회,종단 적폐청산’을 주장하며 무기한 단식을 하고 있다.  

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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