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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달려간 한국불교]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 한국불교 씨앗 심다

기사승인 2017.09.11  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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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2016년 9월5일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인근 무와송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단주를 채워주고 있다.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지난 2015년 3월1일 레바논에서 UN평화유지군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동명부대를 찾은 총무원장 스님.

‘소외된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희망을 꿈꾸는 도반이 되겠다’는 원력을 세우고 출범한 제33대, 34대 대한불교조계종 집행부는 숱한 역사를 새로 쓰면서 종단 안팎으로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안으로는 5대 결사를 내걸고 각종 쇄신을 이끌었으며 정부와 관계에서는 사찰 재산보호, 민족문화유산 보존 계승, 해외 한국불교 홍포, 불교의식 현대화, 국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불교 등 큰 족적을 남겼다. 또한 이웃이 아파할 때 함께 손을 잡고 곁을 지켰으며 갈등이 발생할 때는 대화로 해결하고자 했다. 이제 한 달여 뒤 33, 34 집행부는 새 집행부에 업무를 인계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지난 8년간 쉴 새 없이 달려온 집행부 활동 중 해외포교와 이웃종교간 화합을 담았다.  

[이웃 종교와 소통하는 종단 ] 오직 중생의 이익과 안락 위해 벽을 허물다 

2016년 1월27일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가톨릭이 운영하는 성가정입양원을 방문했다.
2013년 8월28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인근 현대미술관 광장에 설치된 한국불교문화 체험장 모습.
2015년 2월2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범종교인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 선포식.
2014년 8월18일 방한한 프란시스코 교황을 만난 총무원장 자승스님.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지난 2016년 11월13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2010년 12월23일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종단 대표로는 처음으로 한국이슬람교중앙회를 방문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10월4일부터 7일까지 중국 유교성지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2016년 12월13일 서울 조계사 앞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불교신문3328호/2017년9월9일자] 

김형주 기자 신재호 기자 cooljo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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