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광덕스님 법등운동과 호법사상 학술연찬회

기사승인 2017.09.14  09:51:31

공유
default_news_ad2

‘광덕스님의 법등운동과 호법사상’이란 주제로 학술연찬회가 열린다.

불광연구원(이사장 지홍스님)은 9월 23일 오후 2시 서울 불광사 불광교육원 3층 문수당에서 이같은 주제로 제33차 학술연찬회를 개최한다.

법등창등 41주년과 호법법회 400회를 기념해 열리는 연찬회에서는 △호법사상의 교학적 근거와 역사적 전개(석길암 동국대 교수) △광덕스님의 호법사상과 호법법회(서재영 불광연구원 책임연구원) △불광법등 운동 40년의 역사와 의의(정헌열 전 불광연구원 연구원) △근대 한국불교에 미친 법등운동의 영향(김응철 중앙승가대 교수) 등 4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사회는 김영진 동국대 교수가 맡는다.

광덕스님은 1976년 7월 22일 10개의 법등을 창등하며 법등운동을 시작했다. 또한 1983년 7월 23일 ‘호법발원법회’를 시작하고, 같은 해 11월 2일 <호법법회보>를 창간했다.

불광연구원은 “법등운동과 호법법회는 광덕 스님의 삶과 수행이 응축된 신행운동”이라면서 “현대 한국불교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이어 “법등운동과 호법법회에 대한 역사와 전개 과정을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연찬하는 것은 불자 감소와 탈종교화라는 시대적 위기에 직면한 한국불교계가 과거의 성공사례를 통해 미래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