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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따뜻한 손 법문'

기사승인 2017.12.26  13: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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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시간. 사람들의 시선이 법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누군가의 손짓에 시선이 고정된 사람들도 있다. 듣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법문이 손끝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불교신문3357호/2017년12월27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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