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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법인 불국토ㆍ해월 신년하례 시무식

기사승인 2018.01.08  23: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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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사단법인 불국토는 부민노인복지관에서 '2018 불국토신년하례회'를 봉행했다.

부산지역 불교사회복지의 산증인인 사회복지법인이자 사단법인 불국토(대표이사 범산스님)와 사회복지법인 해월(이사장 선래스님)이 각각 신년하례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

불국토는 지난 8일 부민노인복지관에서 ‘2018 불국토 신년하례회’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이사 범산스님, 상임이사 정현스님, 종호스님, 법림스님, 법우스님, 지장스님, 정찬스님, 탄준스님을 비롯해 산하기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불국토 대표이사 범산스님은 “우리는 부처님의 사상으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복지를 하는 것이다”며 “복지는 포교이니, 시설을 찾아오는 한 분 한 분을 부처님 대하듯 정성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불국토 2018년 주요사업으로는 수계법회, 중간관리자 컨퍼런스, 불국토가족 걷기대회, 직원 역량강화교육 등이다. 이날 행사가 열린 서구부민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불국토가 2018년 1월 서구청으로부터 수탁운영하는 복지시설이다.

사회복지복인 해월도 지난 8일 무량수노인요양원에서 시무식 및  박성혜 신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장 선래스님, 이사 각명스님, 각진스님, 감사 각원스님, 무량사 주지 법천스님을 비롯해 요양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해월 이사장 선래스님은 “무량수는 한량없는 목숨의 아미타 부처님이고, 한량없는 부처님의 목숨은 부처님의 참마음 자리이다”며 “부처님의 뜻을 잘 받아서 나고 죽음이 없는 부처님의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날 선래스님은 무량수노인요양원에서 10년이상 근무한 박성혜 국장을 신임원장으로 임명했다.

사회복지법인 해월은 무량수노인요양원에서 '2018 시무식 및 원장취임식'을 가졌다

유진상 부산울산지사장 kbulgy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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