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찰나의 화두] 무엇이 되어 이곳에… 

기사승인 2018.01.09  11:22:58

공유
default_news_ad2

명색이 관광지인데 살을 에는 겨울철 강바람에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이곳에 공중전화 박스가 덩그러니 있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점점 다가간다. 앗! 관광지 스탬프 도장 찍는 곳이구나. 본연의 소임을 마치고도 또 다른 소임을 살며 찾아올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불교신문3359호/2018년1월10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