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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명상, 노량진 고시생위한 쉼터 ‘마음충전소’ 문 연다

기사승인 2018.01.10  17: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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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5일 개소식…나눔콘서트 및 마음챙김법회도

고시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하루하루 힘겨운 날을 이어가고 있는 노량진 청춘들을 위한 쉼터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자비명상(대표 마가스님)은 오는 25일 오후2시 서울 노량진에서 청춘들을 위로하는 공간인 마음충전소(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148-65 4층)를 개소한다. 개소식은 스님과 차 한 잔, 나눔콘서트와 마가스님이 지도하는 마음챙김법회, 붓다라마와 그레이스 신, 그래도 YES 예술단 등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음충전소는 고시를 준비하는 청춘들을 위로하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1인실 텐트와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 고민 등을 보관하는 마음보관함, 마음 집중 명상, 나를 바꾸는 100일 수행, 스님과 차 한 잔‧밥 한 끼 나누기, 포기할 용기 갖기, 멘토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청춘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자비명상 대표 마가스님과 자비명상이 배출한 마인드 힐링 및 명상 지도자들이 연중무휴로 개인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표 마가스님은 “힘들어 하고 있는 우리시대 청년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음충전소의 문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 마음 트레이너 양성과정, 마음충전소 전국 보급, 포교 상담 매뉴얼 제작, 사운드 테라피 제작, VR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엄태규 기자 che1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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