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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념 ‘동아시아 세화 특별전’

기사승인 2018.02.09  09: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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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고판화박물관, 2월4일~6월3일

평창동계올림픽과 설을 맞아 ‘동아시아 세화(歲畵) 특별전’이 열린다.

원주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한선학)은 2월 4일부터 6월3일까지 ‘복을 부르는 그림’이란 부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세화는 새해를 맞아 재앙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그림으로 동아시아에서는 대문에 붙이는 전통이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의 세화 10여점을 비롯해 목판, 서책 등 70여점이 전시된다.

고판화박물관은 특별전과 함께 템플스테이, 전통판화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는 외국인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세판화 인출 체험, 찾아가는 이동판화 교육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선학 관장은 “동아시아 국가는 신년 세시풍속 가운데 하나로 세화를 나누고 집안에 붙이는 전통을 공유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한국을 찾은 세계인들에게 동아시아 문화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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