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평창올림픽 개막일-올림픽성화 월정사를 찾다

기사승인 2018.02.09  15:02:53

공유
default_news_ad2
월정사 천왕문 앞에서 조정래 작가로 부터 올림픽 성화를 넘겨받은 주지 정념스님(사진 왼쪽).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일인 오늘(2월9일) 오전 월정사 일주문에서 적광전 앞 8각9층석탑까지 마지막 성화봉송 행사를 가졌다. 성화는 ‘원조 피겨 여제’ 카타리나 비트가 일주문에서 봉송을 시작해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태백산맥 작가 조정래 씨를 거쳐 천왕문 앞에서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에게 전달됐다.

올림픽 성화 봉송 전 기념촬영중인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천왕문에서 8각9층석탑앞까지 정념스님이 성화를 봉송했다.
성화봉송을 무사히 마치고 8각9층석탑 앞에서 정념스님을 비롯한 봉송 참가자와 월정사 스님들의 기념촬영.
성화봉송에 참여한  ‘원조 피겨 여제’ 카타리나 비트가 월정사를 배경으로 인터뷰하는 모습.

신재호 기자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