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칩을 알리는 통도사 '자장매'

기사승인 2018.03.06  14:00:09

공유
default_news_ad2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의 법명을 따라 ‘자장매(慈藏梅)’로 불리는 통도사 홍매화. 예년에 비하면 보름정도 개화시기가 늦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오늘(3월6일) 개화를 기다렸던 많은 이들이 사진에 담고 있다. 오는 주말부터는 활짝 핀 자장매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큼직한 카메라에, 혹은 스마트폰에 각자 봄의 정취에 빠져든다.

 

아직 꽃망울만 가득한 홍매화도 있다.
가장 많은 꽃망울을 터트린 홍매화에 사람들이 몰려있다.

신재호 기자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