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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박람회 마지막날 서둘러 방문하세요"

기사승인 2018.04.01  1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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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사템플스테이 부스에는 아침부터 어린이 참가자들이 방문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과 불광미디어가 주관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아직 둘러보지 못했다면 서두르자. 마지막 날인 오늘(4월1일)은 ‘명상대제전’ 일환으로 명상강의 함께 다양한 전시와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명상대제전 둘째 날인 오늘도 많은 이들이 박람회 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오후1시30분부터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장 인경스님이 ‘왜 호흡명상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오후3시30분부터 5시까지 자비선사 지운스님이 ‘걷기 선명상’을 진행한다. 지운스님은 스트레스와 긴장으로부터 마음을 쉬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 특설무대에서는 BTN과 함께 하는 공개방송도 진행된다. 오전11시 월도스님과 함께 하는 BTN즉문즉설에 이어 오후2시에는 ‘울림’ 방송이 예정돼 있다. 오후1시에는 골굴사 선무도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이밖에도 ‘깨달음을 수하다’는 주제로 열리는 1관에서는 가사전시 외에도 건축, 공예, 의복 차 등과 관련된 코너가 마련돼 있다. 2관 ‘예술 찬람함을 더하다’에서는 전통 개금기법에 대한 전시와 함께 붓다아트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또 김혜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07호 누비장의 작품전시 외에도 누비를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야외체험부스에서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불교레크리에이션협회,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등 포교신도단체에서 부스를 열어 전연령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화를 만들어보는 참가자들.
전통문화우수상품으로 선정된 작품을 관람하는 사람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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