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찰나의 화두] 공존

기사승인 2018.04.03  17:29:27

공유
default_news_ad2

보이는 형상은 나무가 건물을 뚫고 올라갔다. 하지만 건물이 먼저 자리했다면 나무는 결코 건물바닥을 뚫고 자라지는 못했을 것이다. 어떤 이유에선지 나무가 자리한 곳에 건물이 세워졌다. 서로 곁을 내어줘 아름다운 상생을 이뤘다. 

[불교신문3381호/2018년4월4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