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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의 혜명 이어 불법홍포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기사승인 2018.04.12  13: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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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단일계단 구족계 수계산림 회향

오늘(4월12일) 구족계 수계산림을 통해 189명의 스님이 구족계를 수지했다.

오늘(4월12일) 제8교구본사 직지사에서 거행된 제38회 단일계단 구족계 수계산림을 통해 사미 124명, 식차마나니 65명 등 총 189명의 스님들이 구족계를 수지했다. 189명의 스님들은 지난 4월4일부터 8박9일간 직지사에서 구족계 수계산림을 통해 정진하며 수행과 전법으로 불조의 혜명을 이어 불법을 홍포하는 수행자가 되겠다고 발원했다.

조계종 전계대화상 성우스님의 법어.

회향식에서 조계종 전계대화상 성우스님은 법어를 통해 "계율은 불교의 생명이며 계율정신이 흥해야 불교가 흥하고 계율이 쇠하면 불교가 쇠락 한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출가자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정우스님은 회향사에서 "오늘의 수계식은 제불보살님과 역대조사들께서 환희하고 찬탄하는 성스러운 자리로 회향했으며, 이제 수행자의 길로 떠나시는 스님들의 행로에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직지사 만덕전에서 봉행된 회향식.

 

수계식 전 육화당 앞에서 만덕전까지 증사이운의식이 있었다.
먼저 증사이운행렬이 지나가고, 수계자들은 탑을 돌아 헌화하고 수계식장으로 향했다.
회향식 후 기념촬영.

직지사=신재호 기자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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