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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불자 산악인 되자"

기사승인 2018.04.16  09: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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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산악인연합회, 제3회 등반대회 및 한마음 합동법회 개최

대한불교산악인연합회가 전국의 불교산악인과 함께 함평 용천사에서 제3회 등반대회 및 한마음 합동법회를 봉행했다. 전국 불교산악회를 대표한 기수단.

전국에서 활동하는 불교산악회 불자들이 모여 자연보호와 건전한 등산문화를 다짐하는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불교산악인연합회(총재 조진휘. 이하 대불산)는 지난 15일 함평 모악산 용천사에서 제3회 자연보호등반대회 및 한마음 합동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등반대회에는 대불산 산하에 있는 대구, 공주, 당진, 아산, 천안, 원주 불교산악회와 온양해오름, 포항 산빛어울림산악회 등 전국 각지의 불교산악회 산악인 300여 명이 모였다. 불자산악인들은 모악산을 2개 코스로 나누어 등반하고 용천사, 불갑사 등 산내 사찰을 참배하며 쓰레기 줍기 등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상임지도법사 초격스님(불교신문 사장)이 이날 법문을 통해 불자 산악인을 격려했다.
조진휘 총재 대회사.

이어 열린 법요식에서 상임지도법사 초격스님(불교신문 사장)은 법문을 통해 “자연을 벗으로 삼아 함께한다는 것은 참된 행복”이라며 “항상 긍정적이고 밝음을 실현하는 불자 산악인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불산을 이끌고 있는 조진휘 총재도 대회사에서 “물, 새, 바람을 만날 수 있는 산과 자연은 그대로가 도량이자 선지식”이라며 “이 도량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법요식을 마치고 전국에서 모인 불자산악인들은 가져온 음식을 나누며 산악회별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으로 친목을 다지는 한마음 어울림 마당을 펼쳤다.

상임지도법사 초격스님이 김기연 수석부총재에게 특별상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전국에서 모인 불교산악인들.

이준엽 광주·전남지사장 maha0703@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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