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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명상으로 어린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기사승인 2018.04.16  16: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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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자나국제선원 5월12일부터 매주 토요일 명상 강좌

서울 비로자나국제선원(원장 자우스님)이 오는 5월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1시30분 경내 지하1층 교육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영어로 배우는 동작 명상’ 강좌를 연다. 강사로는 미국 뉴욕대에서 무용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선무용을 미국사회에 알리는 활동에 앞장서 온 이선옥 박사가 참여한다.

이 박사는 해외 포교 선구자였던 숭산스님과의 인연으로 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선정에 다가갈 수 있는 선무용을 창안했다. 이번 강좌에서 소개될 동작명상은 이 선무에 기반해 부처님 수인(手印), 음악과 춤, 몸의 움직임과 단전 등에 마음을 온전히 집중시킴으로써 기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회복시키는 명상법이다.

비로자나국제선원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핵가족화로 인한 가정 내 소통과 보살핌의 부재, 학업 스트레스, 집중력 결핍 등의 수많은 문제에 직면해있다”며 “몸과 마음을 맑고 건강하게 회복시키는 이번 동작 명상을 통해 명상법을 익히고 자연스레 영어실력도 성장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인 교실 또한 동시 개강 예정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동작 명상은 같은날 오전11시 열린다.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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