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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도 꺾을 수 없는 신심 ... 연등회 막 올라

기사승인 2018.05.12  1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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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동국대 대운동장에는 1만여 불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연등회 법회가 열렸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국가무형문화재 122호 연등회의 막이 올랐다. 

연등회준비위원회.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는 오늘(5월12일) 현재시간 5시30분 동국대 대운동장에서 법회를 열고 연등회 시작을 알렸다. 폭우로 계층별 율동발표가 취소됐음에도 운동장에는 부처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운집한 1만여 명의 불자들과 스님들로 가득했다.

관불의식을 시작으로 봉축위원장 설정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원행스님이 경전을 봉독한다. 이어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스님이 발원문을,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스님과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이 기원문을 읽는다. 

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스님이 평화기원 메시지를 낭독한 후 오후6시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이 행진을 선언하면, 참가 대중은 종로5가 흥인지문으로 이동해 오후7시부터 연등행렬을 시작한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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