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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궁플란트치과, 100명 목표로 무료진료소 운영 중

기사승인 2018.05.13  12: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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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해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를 펼쳐 온 서울 궁플란트치과가 올해도 소외이웃을 위한 보시행을 펼치고 있다.

서울 궁플란트치과(대표원장 최우환)은 오늘(5월13일) 서울 우정국로 치과 앞에 특별부스를 마련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 치과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사진> 궁플란트치과의 무료진료는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특히 첫 해 58명을 무료 진료한 뒤, 해마다 입소문이 나면서 60~90명의 어려운 이웃이 무료 치과진료 혜택을 받았다. 지난 2017년에도 70여 명이 진료를 받았으며, 올해도 무료 진료 100명 이상을 목표로 무료 진료를 진행 중이다.

궁플란트치과 무료진료소는 오후5시까지 운영되며, 경제적 사정으로 치과치료를 받기 어려운 불자들이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의 어린이와 청소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진료 접수는 궁플란트치과 건물 앞에 마련된 무료진료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3층 궁플란트치과로 이동해서 치과치료를 받으면 된다. 진료 범위는 구강검진, 치석제거, 충치치료, 간단한 발치 등이다.

엄태규 기자 che1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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