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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마당 10분만 둘러봐도 ‘감동’

기사승인 2018.05.13  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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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회 다음날 조계사 앞 우정국로 일대 마련된 전통문화체험마당. 전통 금니사경에 한창인 외국인이 눈길을 끈다.

불기 2562년 연등회 다음날 13일 조계사 앞
우정국로 전통문화마당 내외국인 ‘인산인해’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연등회 다음날인 5월13일 정오 조계사 우정국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려는 내외국인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전통문화마당은 먹거리, 청춘, 전통, 국제불교, 나눔, NGO 등 6개 마당에 130여 개 부스가 들어섰다. 통역 및 안전관리, 안내 등에도 정성을 기울이고 있어 즐기는 데 아무 문제될 것이 없다.

불교문화와 전통문화를 보고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명상 체험 공간 등이 눈길을 끈다. 출근길 종각역에서 안국동사거리로 지나오면서 10여분 만에 눈에 들어온 광경을 모아봤다. 

이만한 정성이 또 어디서 느껴질까. 전통사경 체험부스 앞에 서서 사경을 하는 노보살님 한치의 떨림조차 보이지 않는다.
불교신문 부스에서 <금강경 선물> 책을 보고 그리기 사경을 해보는 어린이.
멸종위기에 처한 생명체를 이렇게라도 살려보고 싶은 가족. 종이로 한 생명 살리에 여념이 없는 한 가족.
사단법인 자비명상의 마음충전소를 찾은 한 외국인어린이. 스님이 관심을 표해 보지만 레고 놀이가 더 즐거운 표정이다.
야외무대서 선보이는 선무도 한 장면.
누구나 해 볼 수 있는 관불. 부처님오신날을 전후해 긴 줄이 생기는 체험현장 가운데 한 곳이다.

김선두 기자 sdkim25@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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