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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해'…줄넘기 실력은 몇 개?

기사승인 2018.05.13  15: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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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포교원장 지홍스님과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이 전통문화마당에서 어린이들과 줄넘기를 하고 있다.

지홍스님 "전통문화마당은 환희의 바다"

조계종 포교원장 지홍스님과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이 조계사 우정국로 일대에서 진행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연등회의 '전통문화마당'을 격려하고 "환희의 바다"라고 격찬했다. 

포교원장 지홍스님은 5월13일 전통문화마당이 한창인 오후2시부터 2시간여에 걸쳐 각 부스를 돌며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격려했다. 각 부스에서 일하고 있는 실무자들과 관람객들에게도 인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불교중앙박물관 부스에서 인경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객들에게 불교를 알리는 실무자들에게 직접 금일봉을 전달하는 등 국제불교, NGO마당, 청춘마당 등을 돌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포교원장 지홍스님이 전통문화마당 거리에서 각자의 글을 쓰는 부스에서 글을 남기고 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라고 썼다.

포교원장 지홍스님은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이 해를 더해갈수록 알찬 프로그램이 늘어나 다양한 불교문화를 내외국인에게 알리는 축제가 되어가고 있다"며 "조계사와 우정국로에 가득찬 많은 시민과 외국인들의 물결은 불교를 빛내는 환희의 바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정우스님도 전통문화마당의 각 부스를 돌며 격려했다.

포교원장 지홍스님이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국제마당에서 외국스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지홍스님.
포교원장 지홍스님이 태국불교를 알리는 담마제띠야람 부스에서 태국전통의상을 한 태국불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봉영 기자│사진=신재호 기자 bypark@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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