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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국인에게 생명 소중함 홍보...동행, 8만4천 결사 적극 홍보

기사승인 2018.05.13  1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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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실천본부 관계자들이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에 나와 장기기증 등록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에는 장기기증 서약을 하려는 사람들이 잇따랐다. 사무국 측은 연꽃만들기, 단주만들기 등 불교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장기기증에 관한 지식을 전해주는 퀴즈 등 다양한 행사로 내외국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퀴즈 참가자에게는 티스푼 세트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부스에는 또 동국대 학생 봉사동아리 ‘동국대 참사랑 봉사단’(단장 안소연 영어통번역학과) 학생 30여 명이 자원봉사를 나와 눈길을 끌었다.

생명나눔 이사장 일면스님은 “부처님께서는 모든 존재하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이 땅에 나투셨음을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에서 널리 알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아름다운동행 부스에서 목어 형상에 색칠하는 시민들

조계종의 모금운동 단체인 아름다운동행도 종각 주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국제구호와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홍보했다. 아름다운 동행은 특히 800년 전 불자들이 외세의 침입을 막기위해 팔만사천법문을 한 자 한 자 나무판에 아로새긴 호국불교의 전통을 되살린 ‘팔만사천’ 결사 운동을 적극 알렸다. 

아름다운동행 사무총장 자공스님은 “한달에 7천원, 일년에 8만4천원 기부하는 8만4천명이 모으는 8만4천결사를 통해 공부가 필요한 학생에게는 책과 교실을, 병고로 신음하는 환자들에게는 치료를, 가난한 이에게는 구호의 손길을 전하는데 여러 시민과 불자들의 도움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박부영 기자 chisan@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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