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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선암사, 신도회장 취임식 봉행

기사승인 2018.05.15  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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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주지 원타스님이 박대성 신임 신도회장에게 임명장과 죽비를 수여하고 있다.

부산 선암사(주지 원타스님)가 오늘(5월15일) 경내 대웅전에서 초하루법회 및 신도회장 취임식을 통해 박대성 전 부산불교연합신도회장을 신임 신도회장으로 임명했다.

2009년부터 8년간 선암사 신도회장을 지낸바 있는 박대성 회장은 부산불교연합신도회장 소임을 맡으며, 선암사 신도회장직을 내려놓은 바 있다. 선암사는 박대성 회장을 재신임하고, 임원을 새로이 임명했다. 김화식 원효거사림 회장, 유외식 한꽃봉사회장,이경옥 마하야나합창단장, 신선애 여향선다회장, 권순애 관음회장을 임명하고, 설동근 전 신도회장과 왕선자 부산여성불자회 회장을 고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박대성 신임회장은 “원래 내 자리를 돌아왔으니, 원타스님을 잘 모시고 선암사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포교와 전법에 더욱 더 매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법회는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마하야나합창단과 신도 모두가 어버이 노래와 스승의 은혜 노래를 합창하며 주지 원타스님과 소임자 스님에게 감사를 전했다.

초하루법회 법문을 하고 있는 선암사 주지 원타스님과 사부대중.
선암사 마하야나합창단이 어버이노래와 스승의 은헤를 합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원타스님과의 기념사진.

 

유진상 부산울산지사장 kbulgy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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