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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사에 봉축탑 환하게 불 밝혔다

기사승인 2018.05.17  09: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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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5일 점등식 봉행 통해 시민 안녕 기원

대전광역시는 5월15일 시청 1층 중앙홀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고 시정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대전의 대표적인 행정기관인 대전시청에서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찬탄하는 점등행사가 열렸다. 대전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이재관)는 지난 15일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고, 시정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봉축탑 점등식을 시청 1층 중앙홀에서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대전불교총연합회장 무원스님과 백제불교회관장 장곡스님, 대전비구니청림회장 일권스님, 진각종 대전교구청장 원명정사,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 이미자 대전시청불자회장 등 사부대중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점등행사를 주최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요즘 사회가 힘들고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더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며 “대전시도 여러 가지 어려운 현안들이 있는데 지역의 스님들과 불자들께서 많이 기도해 주시고 시정에도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불교총연합회장 무원스님은 축사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대전시청에서 연등과 탑을 밝히는 점등법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세계평화와 화합을 위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희망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영 충청지사장 lsy@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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