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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사암련, 봉축 연합대법회 봉행

기사승인 2018.05.17  09: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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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람 속에서도 국태민안과 남북평화 기원

5월16일 세찬 비바람이 몰아친 가운데 봉행된 통영시 봉축연합대법회.

통영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종묵스님, 용화사 주지)는 지난 16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국태민안과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봉축연합대법회를 봉행했다.

세찬 비바람이 몰아친 가운데서도 통영지역 사부대중은 이날 오후 6시20분부터 헌공 및 작법을 시작으로 봉축법요식을 진행하고 제등행렬을 이어갔다.

대성암 주지 승원스님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법회는 공로패 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전달, 집행위원장 안정사 주지 도성스님의 봉축사, 봉축위원장 종묵스님의 법어, 김동진 통영시장의 축사, 연합불교합창단의 축가, 대봉스님의 축원, 묘진스님의 발원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법회를 마친 뒤에는 문화마당을 출발해 해방교를 거쳐 돌아오는 제등행렬을 가졌다.

봉축위원장인 통영불교사암연합회장 종묵스님은 법어를 통해 “부처님의 탄생게는, 모든 생명은 위대하고 평등하며, 자유롭고 지혜롭고 덕스럽다는 생명의 실상을 설파하신 것"이라며 "시비선악의 양쪽을 버리고 융합(融合)자재의 중도실상을 바로 보자”고 당부했다.

봉축법어를 전하는 통영시불교사암연합회장 종묵스님의 법어.

 

통영 불교발전 공로자에게 전한 공로패 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을 김동진 통영시장에게 전달.

 

법요식에 앞서 열린 헌공 및 작법.

 

법요식 후 제등행진을 하는 어린이들.

 

 

 

 

권순학 경남지사장 gyonam108@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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