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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 포교와 수행에 정진하는 불자” 다짐

기사승인 2018.06.12  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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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인불자연합회, 제22회 수련회 실시…회원 및 가족 200여 명 참가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회장 류성현)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 동안 해인총림 해인사에서 제22회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 수련회를 실시했다.<사진>

입재식에는 조계종 교정교화전법단장 혜원스님과 류성현 교정인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연합회원 및 가족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수용자 포교와 수행에 더욱 정진하는 불자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전주교도소 최연식 불자가 총무원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채규보, 계기성, 김학성, 박병주 불자가 포교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모범 교정인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류성현 교정인불자연합회장은 “수용자 교정교화에 정성을 기울이고 불자 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감을 해소하기 위해 젊은 불자 회원 영입에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입재식에 이어 해인사 기획국장 만우스님의 특강과 해인사 참배 등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랬으며, 이튿날 해인사 율원장 서봉스님을 계사로 수계법회를 봉행하고 수련회를 회향했다.

엄태규 기자 che1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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