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조계종 제59차 원로회의 22일로 연기

기사승인 2018.08.06  18:33:08

공유
default_news_ad2

종단 최고의결기구인 원로회의(의장 세민스님)가 당초 8월8일로 예정했던 제59차 원로회의를 오는 22일로 연기했다.

조계종 원로회의는 오는 22일 오전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59차 원로회의를 열고 종단 현안 논의의 건 등을 다룬다.

이에 따라 원로회의는 오는 16일 제211회 중앙종회 임시회가 끝난 뒤 종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인준하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의장 세민스님은 전화통화를 통해 “8일 중앙종회 임시회 이전에 원로회의를 열게 되면, 두 번 열어야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연기하게 됐다. 중앙종회 임시회가 끝나면 내용을 보고 결의된 내용에 따라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