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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 알리며 세계 청소년과 우의 나누다

기사승인 2018.08.08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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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스카우트, 국제패트롤잼버리 참가…잼버리법당 운영

불교스카우트 대원들이 불교문화를 알리며 45개국 6500여 청소년들과 우의를 나눴다.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연맹장 성행스님)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고성 세계 잼버리 수련장에서 열린 제5회 국제패트롤잼버리에 95명의 불교스카우트 대원과 지도자들을 파견했다. 또 대회장 내에 잼버리법당을 마련해 합장주 만들기와 태극부채 꾸미기, 아침예불, 일요법회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활발한 포교활동을 펼쳤다.

이화정 대원(화성 와우중3)은 “다 같이 활동을 하면서 단합도 되고 얘기도 나누면서 더 친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연선 대원(화성 기안중3)도 “잼버리에 참가해보니까 모두가 하나 되고 통합되는 느낌이었다.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게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잼버리 불교 종교관장 명원스님은 “종교관의 법당을 찾는 아이들에게 삼배하는 법을 알려주고, 직접 합장주를 만들어서 손목에 차고 다니도록 안내했다. 자연스럽게 한국 불교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엄태규 기자 che1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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