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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세계문화유산 체험 템플스테이

기사승인 2018.09.11  09: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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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문화사업단, 10월6일∼7일 공주 마곡사 일대서 진행

기차를 타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공주 마곡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며 지역 문화유산도 돌아볼 수 있는 상품이 개발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은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공주지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둘러보는 ‘기차타고 떠나는 템플스테이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찾아라’를 선보인다.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이번 코스는 기차를 타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3곳을 탐방하고 템플스테이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다. 용산역에서 출발해 공주에 내려 일정을 시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6일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탄- 송산리고분군, △공주 산성시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탄 - 마곡사 템플스테이, △한국문화연수원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다음날인 10월 7일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3탄 – 공산성,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갑사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 마곡사는 지난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7곳 중 한 곳으로 오층석탑, 대웅보전 등 보물로 지정된 등록문화재가 많은 사찰이다. 특별히 이번 여행에는 목경찬 교수가 초청되어 마곡사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템플스테이의 인기 프로그램인 스님과의 차담 및 단주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이어 한국문화연수원으로 이동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기체조’, ‘단청 문양 그리기’등 1박2일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여태동 기자 tdye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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