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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비구니회, 중앙종회의원 후보자 8명 선출

기사승인 2018.09.11  18: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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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전국비구니회(회장 육문스님)가 오늘(9월11일) 전국비구니회관 대강당에서 ‘제17대 비구니 중앙종회의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비구니 중앙종회의원 후보자 8명을 선출했다. 72명 스님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운영회의에서는 율원 상덕스님(김천 청암사 주지), 교육 대현스님(칠곡 정암사 주지), 포교 정운스님(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사회 철우스님(포항 임허사 주지), 복지 정관스님(종로노인종합복지관장), 문화 진명스님(시흥 법련사 주지), 법제 정운스님(동학사 사서실장), 행정 혜도스님(한마음선원 부산지원장) 등이 비구니 중앙종회의원 후보자로 선출됐다. 선원과 강원 등 2개 직능 분야 후보자는 구비 서류 미비 등의 이유로 선출되지 못했다.

전국비구니회는 빠른 시일 내 선원과 강원 등 2개 분야에 대한 재보궐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후보자로 선출된 비구니 스님들은 오는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등록을 거쳐 10월8일 직능대표선출위원회에서 최종 선출 여부가 확정된다.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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