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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우체통에 너의 소원을 말해봐!'

기사승인 2018.09.13  1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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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증심사, 추석명절 앞두고 소원선물 전달

광주 증심사(주지 연광스님. 사진 중앙)는 임택 동구청장(사진 오른쪽)에게 소원 우체통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광주 무등산 증심사(주지 연광스님)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꿈과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 우체통’을 운영했다.

증심사는 지난 8일 동구청에서 지역 아동과 청소년 30여명에게 가족여행권과 침대, 자전거, 가방, 운동화, 학용품 등 1000만원 상당의 소원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증심사 부설 대원장학회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소원편지를 받아 1인당 25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해 전달식을 가졌다.

소원 전달에 앞서 대원장학회 이사장 연광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꿈은 꼭 이루어진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좋은 추석 명절이 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도 "미래의 동량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원우체통은 자비신행회를 비롯해 지역 사암이 함께하는 나눔 실천행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원 우체통에게 너의 소원을 말해봐!’를 운영하고 있다.

소원우체통을 통해 선물을 받은 아이들

이준엽 광주·전남지사장 maha0703@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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