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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리 맑은나라, 남포동 이전개소

기사승인 2018.09.14  12: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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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리 맑은나라가 사무실을 옮기고 불서를 통해 불법 홍포에 더욱 더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맑은소리 맑은나라는 오늘(9월14일) 통도사 포교국장 선림스님, 종범스님, 부산교계언론모임, 부산교계단체장,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중구 남포동 사무실에서 개소했다.

김윤희 사장은 “맑은소리 맑은나라는 20여 년 가까운 세월을 소리나지 않게 걸어온 것처럼 앞으로의 20년도, 그 이후의 시간도 낮은 곳에서 참소리를 담아내는 월간지로 불자님들과 더불어 향상의 날이 될 것을 다짐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기운을 보태주시는 분들과 후원의 마음 더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들인다”고 감사를 표했다.

도서출판 맑은소리 맑은나라는 1999년 월간 맑은소리 맑은나라 창간 이후 통도사 등불, 축서사, 자비원, 늘기쁜마을, 정법사 적멸, 무비스님 강설 염화실 등 불서를 통해 불법 홍포에 앞장서고 있다.

맑은소리 맑은 나라 이전 사무실은 남포동 롯데백화점 옆 빌딩으로, 주소는 부산시 부산중구 중앙대로22 동방빌딩 4층 301호이다.

유진상 부산울산지사장 kbulgy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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