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찰나의 화두] 신심

기사승인 2018.10.02  16:19:54

공유
default_news_ad2


도량이 행사관계로 비좁다. 우중이라 바닥은 질척거린다. 그 사이를 동남아에서 온 외국인들이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며 들어온다. 대웅전을 정면으로 바라보게 되자 손을 모으고 지극한 정성으로 부처님께 인사를 한다. 그 신심이 아름답다.

[불교신문3428호/2018년10월3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