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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으로 이룬 한마당 큰잔치

기사승인 2018.10.08  10: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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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총동문체육대회

창건 26주년 기념 체육대회에 모인 참석자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창건 26주년을 맞아 10월7일을 '총동문 축제의 날'로 지정하고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총동문대회를 개최했다.

대구큰절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량, 2만여 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체육대회는 금강팀, 바라밀팀, 정진팀 등 14개 팀으로 나뉘어 400계주, 줄다리기, 화합줄넘기 등의 경기를 펼쳤다.

체육대회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서중호 대구불교총연합회장, 강정규 대구불교사원연합회 신도회장 등이 참석해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창건 26주년을 축하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이 곧 희망”이라며 “동문 신도 모두는 바로 불교 중흥의 역군이자 보살이며 명실상부한 행복 공동체인 우리절의 주인공들”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행복한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끼고 부처님의 뜻을 깊이 새기는 값진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회주 우학스님.
체육대회를 알리는 성화를 점화한 성화주자.
400m 계주에 참가한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대중스님들.
응원에 열중하고 있는 구미도량 보현팀.

 

박광호 대구·경북지사장 daegu@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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