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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서 느끼는 가을바람 그리고 음악

기사승인 2018.10.21  1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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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청량사는 지난 20일 가을밤을 달구는 18번째 산사음악회를 열었다. 

‘바람이 소리를 만나면'을 주제로 열린 산사음악회는 김국환, 신효범, 박미경, 김경호 밴드 등 인기가수와 자명스님 그리고 2013년 창단해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신행활동에 앞장서온 청량사 '둥근소리합창단'이 가을밤 맑고 아름다운 선율을 대중들에게 선사했다. 매년 10월 첫째 주에 열렸던 청량사 산사음악회는 올해는 태풍 때문에 20일에 열렸다. 

 

 

 

 

 

 

 

봉화=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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