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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금동관음보살상 봉안 해법 모색

기사승인 2018.11.16  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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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4일 ‘한일연구자 토론회’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상’의 봉안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산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제자리봉안위원회와 문화재환수국제연대는 11월24일 오후1시 부산 국제라이온스클럽에서 ‘한·일연구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과 히로세 유이치(廣瀨雄一) 전 부산여대 교수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 부석사 봉안 △일본 관음사 봉안 △한일 공동유산 등의 다양한 제안과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지정토론자로 김병구 변호사, <서산부석사관음상의 눈물> 저자 김경임 전 튀니지 대사, 모리모토 가츠오(森本和男) 오사카 경제법과대 교수, 칸노 도모코(菅野朋子) 씨 등이 참여한다.

일본 대마도 관음사에 있는 금동관음보살상은 지난 2012년 국내 절도범들이 국내로 밀반입한 것을 검찰이 몰수해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보관하고 있다. 1330년 서산 부석사에서 조성된 금동관음보살상을 왜구들이 약탈했을 가능성이 크다. 서산 부석사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지난 2017년 1월 1심 재판부는 부석사 승소판결을 했다. 정부가 항소하면서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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