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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엔 꼭 장례를 치르고 싶습니다”

기사승인 2019.01.31  17: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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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사회노동위, '고 김용균 노동자 문제해결 오체투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오늘(1월31일) 발전소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 노동자의 문제해결'을 발원하며 오체투지를 펼쳤다.

영하의 날씨로 떨어진 오늘(1월31일),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혜찬스님)를 비롯해 시민대책위 관계자 등 30 명은 발전소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고(故) 김용균 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며 서울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펼쳤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오늘(1월31일) 발전소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 노동자의 문제해결'을 발원하며 오체투지를 펼쳤다.

이날 이들은 “정부의 결단을 기다리며 아직까지 장례를 치르지 않은 상태”라며 “사고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오늘(1월31일) 발전소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 노동자의 문제해결'을 발원하며 오체투지를 펼쳤다.

이성진 기자 sj0478@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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