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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44명, 사미니 23명 예비승 배출

기사승인 2019.03.06  12: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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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6기 수계교육 회향

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스님)은 2월23일부터 12일간 여정의 사미 사미니계 수계교육을 오늘(6일) 제8교구본사 직지사에서 회향했다. 회향식에 이어 진행된 수계식에서는 남행자 44명과 여행자 23명이 각각 사미계와 사미니계를 각각 수지했다. 사미 사미니계 수계교육을 무사히 마친 행자들은 어제(5일) 치러진 5급 승가고시에 전원 합격해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이들은 향후 4년간 동국대 불교대학, 중앙승가대, 사찰 승가대학 등에서 승려기본교육을 받는다. 이후 4급 승가고시를 통과하면 구족계를 수지하고 종단의 정식 스님인 비구, 비구니가 된다.

수계교육 기간 동안 행자들은 사미(니)율의와 범망경, 부처님의 생애, 기초교리, 초발심자경문 등을 공부했다. 좌선 실수(實修)와 함께 오후불식을 하며 108참회와 3000배 정진도 진행했다.

한편 회향식에는 그동안 수계교육에 헌신한 유나 덕문스님을 비롯한 교수사 보천스님, 양관스님, 지형스님, 일진스님, 현준스님, 적연스님, 행오스님 그리고 갈마사 일장스님,법성스님, 인례사 성운스님, 금강스님, 습의사 선정스님이 공로패를 받았다.

직지사 만덕전에서 열린 회향식.
습의사 스님들이 유나 덕문스님에게 대장죽비를 반납하고 있다.
교육원장 현응스님의 회향사.
수계식에서 부처님 법을 따르겠다고 서원하며, 끝없이 하심할것을 다짐했다.

 

 

 

 

 

 

신재호 기자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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