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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등 밝히고 오염된 광주천 새로운 탄생 기원

기사승인 2019.04.19  09: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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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불교연합회, 사찰음식 나누며 빛고을 관등회 소개

광주불교연합은 사찰음식 연회를 갖고 올해 펼치는 빛고을 관등회를 소개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빛고을 광주에 다양한 전통등이 밝혀진다.

광주불교연합회(회장 동현스님)는 지난 17일 광주 신광사에서 ‘2019 빛고을 관등회’를 소개하는 연회를 개최했다.

사찰음식 시연과 함께 열린 이날 연회는 지역사암 스님과 박주선 국회의원,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문인 광주 북구청장 등 지자체 기관장, 신행단체장, 불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회에 앞서 동현스님은 인사말에서 “해를 거듭하면서 빛고을 관등회가 광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해는 전통의 멋과 흥겨움을 갖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박주선 국회의원은 “부처님 자비가 담긴 전통 등을 밝혀 광주의 꿈을 찾는 부처님오신날이 되기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어 빛고을 관등회 단장 시각스님은 올해 펼쳐지는 빛고을 관등회를 소개했다.

올해 빛고을 관등회는 5.18민주광장을 비롯해 새롭게 광산구 송정역과 남구청 광주공원에 봉축탑을 세우고, 오염된 광주천에 전통 등을 밝혀 광주천의 새로운 탄생을 기원한다. 또한 관등법회에는 1만여개의 전통 등을 밝혀 광주시가지를 행진한다. 

광주불교연합 회장 동현스님 인사말
박주선 국회의원 축사
빛고을 연등회 단장 시각스님이 올해 펼치는 빛고을 관등회를 소개하고있다.

 

 

이준엽 광주·전남지사장 maha0703@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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