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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은 세계인의 고향...대흥사 세계유산 등재 축하

기사승인 2019.05.09  09: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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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 봉축위, 2000인분 자장면 나눔 펼쳐

해남 연등축제에서 어린이집 아이들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해남봉축위원회(위원장 월우스님, 대흥사 주지)는 지난 5월7일 해남 군민공원에서 연등문화축제를 봉행했다.

이날 연등축제는 원로의원 보선스님(대흥사 조실)을 비롯해 각 사암스님과 윤영일 국회의원, 명현관 해남군수 등 지역 기관장, 주민, 불자 등 2000여명이 동참했다.

법요식에서 원로의원 보선스님은 법어를 통해 “자기성찰과 수행으로 자신의 내면에 등불을 밝혀 평화와 안락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대흥사 주지 월우스님도 봉행사에서 “이땅에 부처님이 오신 뜻을 되새겨 해남군민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발원했다.

봉축법요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해남 대흥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축하해 자비의 자장면 비빔 나눔행사를 가졌다.

2부 제등행진에서 해남 군민과 불자들은 각종 장엄물과 연등에 불을 밝히고 해남 읍내를 돌며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했다.

원로의원 보선스님(대흥사 조실)이 법어를 설하고 있다.

 

대흥사 주지 월우스님이 봉행사를 하고 있다.

 

해남 대흥사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해 자비의 자장면 나눔행사.

 

해남 불자와 군민들이 읍내를 돌며 제등행진을 펼치고 있다.

이준엽 광주·전남지사장 maha0703@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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