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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스님 “나라 구했던 처영스님 등 재조명 돼야”

기사승인 2019.05.09  14: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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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담을 나누는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부석종 국군불교총신도회장, 김재봉 국군불교총신도회 사무총장.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오늘(5월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부석종 신임 국군불교총신도회장(해군 중장) 예방을 받고 “구국의 일념으로 나라를 지켰던 의승군 활동이 재조명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나라를 지키는 어려운 소임을 맡아 고생이 많다”면서도 “서산대사, 사명대사, 처영대사 등 구국에 앞장섰던 의승군 활동이 보다 활발히 재조명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석종 총신도회장은 “군에서도 의승군 활동을 되새기기 위한 호국불교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총무원장 스님 말씀처럼 아직까지 활동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처영대사 등 의승군에 대해 다시 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국군불교총신도회 또한 신도회로서 전법과 포교 활동에 앞장서는 동시에 스스로 연구하고 고민해 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군종특별교구장 혜자스님은 총무원장 스님에게 오는 6월8일 오전10시 열리는 ‘제19회 호국영령 위령대재’ 초청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5월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군종특별교구장 혜자스님, 부석종 신임 국군불교총신도회장 등의 예방을 받았다.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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