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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골짜기에 울려퍼진 부처님 찬가

기사승인 2019.05.15  09: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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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 송광사 봉축 행사 성황 이루며 마무리

완주 송광사는 봉축행사의 대미를 음악회로 장식했다.

완주 송광사(주지 법진스님)는 지난 5월 12일 대웅전 앞뜰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 이 자리에는 회주 도영스님과 주지 법진스님 등 스님과 신도 일천여명이 참석했다. 저녁에 열린 음악회와 점등식에는 도영스님과 법진스님, 정동영국회의원 내외, 한상렬 목사, 방용승 계레하나 공동대표, 최순삼 장학관, 신도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점등을 통해 등에 불을 밝히고, 고운 빛 등불 아래서 갖는 음악회는 신도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멋진 조명을 선사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음악회를 개최한 것은, 사찰이 지역사회에 문호를 개방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행사를 유치하여 시민사회에 환원하고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공생과 상생의 관계를 조성했다는 의미를 던져주었다.

송광사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디자인의 연등탑이 피라미드 모양으로 은은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서늘해진 저녁공기에도 회주 도영스님과 법진스님, 내빈과 신도들이 음악회에 열중하고 있다.
송광사의 2563 부처님오신날은 음악회를 끝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권태정 전북지사장 ghkqhd@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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