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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승려대회 결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기사승인 2017.08.17  16:36:43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 wlscjtk9150** 2017-09-07 20:12:48

    방금 전에 내가 올린 글을 싹 없애버리네..
    그럼 다시 써야겠네. 더욱 직설적으로
    노현 당신은 스님이 아니야
    땡중이지!
    불교신문 끊은걸 세상에 태어나 세번째로 잘한 일 인듯..
    이 댓글도 지우면 너희는 스스로가 언론적폐임을 시인하는 것이다.
    자승아웃! 노현 땡중! 불교신문 아웃!신고 | 삭제

    • 연화 2017-08-19 00:15:02

      불교신문 기자들~
      정신들 차려요~
      이러니까~ 불교계 좃중똥~기래기~란 말 듣죠~~신고 | 삭제

      • 김형남변호사님 글 2017-08-18 08:43:09

        노현스님께서는 2007년 무차회 소속의 종회의원으로써 같은 무차회 소속의 원담스님이 조계사 주지에서 교체되자 총무원청사 1층에서 지관 총무원장스님의 퇴진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차회가 총무원과 합의를 이룬 직후 단식을 중단하셨습니다. 당시 지관스님께서는 스님의 총무원 청사에서의 농성도 막지 않았고, 만나주셨고, 이후에도 어떠한 불이익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지관 스님 시절이 지금보다 훨씬 엉망이었다고 생각하신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그때의 그 어르신을 떠오르시고 종단을 한 번 찬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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