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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가 점용한 공공도로…2심도 ‘위법’판결

기사승인 2018.01.12  13:58:47

이성진 기자 sj0478@ibulgyo.com

  • 無影塔 2018-01-13 00:03:07

    욕심이 앞을 가린
    말뿐인 어울좋은 사랑의 교회

    그 천문학적인 돈으로
    가난하고 쇠외된
    이웃을 돌보지 않고서

    대법원 판결이 기대되네.
    공무원을 뭘로 잘구워 삶았는데
    法은 어쩔 수 없나보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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